원래는 파워만 교체해야지 하던게 


일이 너무 커졌습니다.




이번 기회에 그냥 빵빵한거 사보자 해서 산 커허세어 파워 입니다.

5월엔 AX 1500i 티타늄인증 제품이 출시되었다 했는데 한국은 감감 무소식이라서... 그냥 샀습니다.

1500 사봤자 다 쓸일도 없을테고... 1200도 마찬가지겠지만요.






요거 역시 이번 기회에 써보자 해서 구입한 수냉 입문용 커허세어 일체형 수냉쿨러 입니다.






그냥 AF 에는 사용자가 교체할 수 있는 링? 띠 같은게 여분으로 더 들어 있어서 상자가 두껍네요. 140도 그냥 AF

있었으면 그걸로 샀을텐데... 아쉽네요.

다 품절..



튜닝의 도움을 줄 ROG Front base 와 NZXT HUE 입니다.




튜닝의 꽃 맥스파인더 케이블 입니다. 




마지막으로... 전에 쓰던 컴퓨터가 리테일키가 아니라서... 사실 리테일키를 사야하지만 윈도우7 이 단종이고

있더라도 기업용이나 해외판인데 가격이 정신나간 가격이고... 어쩔 수 없이 dsp 샀습니다. 






그래픽카드와 램, 하드디스크 한개는 (전)메인이껄 쓸려고 뚜껑 열었습니다.




작년에 구입하고 오랜만에 꺼내본 780ti 입니다. 요즘 비레퍼들이 잘 나와서 비레퍼가 끌리지만...

레퍼간지는 무시 못하네요.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납니다. 또 레퍼가 튼튼하긴 하더라구요. 의외로 쿨링도 잘되구요.

(근데 아이들시 온도가 이상하게 전 컴퓨터가 더 좋게 나오네요.)



샘송램 입니다.




보드는 실제로 보면 더 멋있습니다.








시피유 쿨러 라디에 달아줄 팬입니다. 




이번 컨셉은 깔끔한 흰색이라 띠 부분을 흰색으로 교체 했습니다.


보통 많은분들이 LED 간지 때문에 라디에 AF LED 팬 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그냥 AF로 달까 하다가...

성능도 좀 생각해서 그냥 SP PWM으로 달고 LED튜닝은 HUE로 하기로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구입한 AF 140 LED 팬...




h105 는 라디만 조금 두껍지 120mm 라서 무난하게 호수를 케이스 후면쪽으로 장착 할 수 있습니다



샘송램도 껴주구요. 나중에 도미램을 위해서 램은 가리지 않게 쿨러 장착 했습니다.





파워장착하고 (풀모듈 파워라서 깔끔합니다.)

귀찮은거 먼저 끝낼려고 HUE 를 꺼냅니다. 디자인 나쁘지 않습니다. 단... 노브들의 색을 표시해주는 부분이

차라리 아크릴같은걸로 해서 밤에도 잘 보일 수 있게 해줬으면.... 아쉽네요. 불 다 껐을때 색 조정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만약 노브에도 불 들어오게 했으면 가격이 좀 더 올라갔을려나요...? HUE 가격은 저렴합니다.)


약 2미터 길이의 RGB LED 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케이스가 커세어 750d 인데 딱 맞게 테두리에 부착 가능합니다.

구매하실분 참고하세요.




ROG Front base 입니다. 요건 아수스 ROG 메인보드만 사용 가능한 팬? 다용도? 컨트롤러 입니다.




귀찮은것들 미리 장착 끝났습니다!






국수 시원하게 뽑혔네요. 케이스 선정리 공간이 손가락 한마디라서 

그냥 대충 정리해도 커버가 닫히더라구요.





오..... 폰카로 찍은거라 사진이 별로지만 실제로 봤을땐.... 











파란색선은... 외장 odd 가 없어서 일단 os 설치용으로 내장 odd 잠시 꼈습니다.





그래픽카드 케이블은 위치를 바꿔줬습니다. 밑에서 땡기는거 보단... 저렇게 위로 꺾이는게 좀 더 멋있더라구요.








ROG Front base 는 자동차 계기판처럼 저렇게 표시 됩니다. 최신 메인보드인 막시무스 7 포뮬러 이름도 잘 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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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봉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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